무녀도는 천혜의 경관을 지닌 고군산군도 여행의 거점입니다.
무녀도 오토캠핑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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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도 특산물


무녀도 특산품 : 까나리액젓

까나리액젓

무녀도의 감칠맛 나는 까나리액젓의 비결은 우선 젓갈의 재료를 맑고 푸른 서해 칠산 앞바다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립니다. 그런 다음, 1년 이상 저장하여 간수를 쪽 빼낸 깨끗한 무녀도의 천일염에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고군산군도의 잔잔한 바람과 서해낙조를 받으며 장기간 자연숙성 시키면 그 이름도 유명한 '까나리액젓'이 됩니다.

무녀도 특산품 : 김

돌김

무녀도 어민들이 직접 양식하여 생산하는데, 두툼하면서 향긋한 바다향과 달짝지근한 김을 맛볼 수 있다.

김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 이 밖에 비타민 B1·B2·B6·B12 등이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B2가 많이 들어 있다. 또한, 김에는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우리 민속에 정월 보름에 밥을 김에 싸서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김에 비타민 A가 많이 함유된 사실로 보아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자료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무녀도 특산품 : 자연산 굴

굴(자연산)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무녀도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자연산 굴이 제철을 맞는다. 굴은 이름난 고단백 식품으로 흔히 ‘바다의 우유’라고 불린다. 특히 환자와 노약자의 건강에 도움을 주며, 피로 회복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무녀도에서 채취되는 굴은 특히 알이 굵고 육즙이 풍부하며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한 젓가락 집어 입에 넣으면 싱싱한 바다의 향기가 퍼져나간다.

무녀도 특산품 : 바지락

바지락

무녀도 갯벌에 어민들이 직접 양식한 바지락으로 영양 많고 신선하고 바지락을 만날 수 있다.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바지락은 간기능 강화,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에 필요한 철분과 아연이 풍부하여 껍데기까지 버릴 것이 없는 영양 덩어리이다. 바지락은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간 기능을 강화하고 빈혈 예방에 좋으며, 양질의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타우린은 혈액에 있는 악성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바지락 국물은 담즙 분비를 촉진시키고 간장기능을 활발하게 해준다.

무녀도 특산품 : 천일염

소금

무녀도 염전에서 생산한 천일염.

무녀도 특산품 : 멸치

멸치

무녀도 일대 청정바다 고군산군도에서 잡히는 멸치는 고소하면서 진한 국물맛을 내는데 일품이다.

무녀도 특산품 : 대하

대하

큰 새우 "대하"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저칼로리, 고단백질로 옛부터 강장제로 유명하다. 처음에는 껍질을 벗겨 날 것으로 몸통은 초장에 찍어먹고, 남긴 머리와 꼬리등은 버리지 않고 모았다가 남은 새우와 함께 소금에 구워 먹는다. 육질이 좋고 맛이 특이하여 미식가들이 찾는 고급식품이다. 어린이의 성장 발육에 좋은 다량의 키토산을 함유하고 있다.

무녀도 특산품 : 꽃게

꽃게

선유도나 무녀도 갯벌 인근 해역에서 잡히는 꽃게는 다른지역 꽃게보다 껍데기가 두껍고 연푸른색을 띠며 맛도 뚜렷이 구별된다. 보통 가을부터 봄까지 속이 꽉 찬 꽃게탕이나 꽃게찜을 즐길 수 있다. 꽃게 요리는 음식점에서 즐길 수도 있고 kg단위로 저렴한 가격으로 섬에서 구입할 수 있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맛에 사시사철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속이 꽉찬 꽃게를 증기로 쪄서 먹는 찜은 고소하면서도 입에서 살살 녹는 맛에 어린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무녀도 특산품 : 우럭

우럭(조피볼락)

고군산군도의 대표어종으로 표준말로는 [조피볼락] 이다. 이곳에서 잡히는 우럭은 살결이 담홍색이며 육질이 좋아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다. 어느 음식점에서나 우럭회를 뜨고 남은 머리, 내장등은 매운탕을 끓여 준다. 특히 봄철 우럭은 기름기가 졸졸 흐른다. 술 마신 다음 속풀이 해장 음식으로도 인기이다.

무녀도 특산품 : 박하지

박하지(돌게)

박하지는 꽃게 사촌인 게로 맛은 꽃게랑 별차이가 없다. 이곳 무녀도에서는 독게(독기)라고도 부르는데 게장, 탕으로 조리를 하면 맛있는 요리로 즐길 수 있다. 박하지는 꽃게와 같이 낮에는 바위나 모래 밑에 숨어있다가 밤이되면 헤어쳐 나온다. 썰물 때 손정등을 지참해 돌덩이가 많은 지역으로 가 돌을 들어 올리면 박하지가 빠르게 다른 곳으로 몸을 숨기기 위해 도망치는 것을 볼수 있다. 박하지를 잡을 때는 반드시 면장갑을 착용하고 박하지의 등 부분을 누르고 집게에 물리지 않도록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