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도는 천혜의 경관을 지닌 고군산군도 여행의 거점입니다.
무녀도 오토캠핑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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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도 구석구석


무녀봉

해발 130.98m의 무녀봉에 오르면 무녀도가 한 눈에 들어온다.

무녀봉1

무녀봉2

무녀도 염전과 무녀봉

모감주나무 군락지와 해안절벽

세계적으로 희귀종인 모감주나무는 무녀도 해안절벽 위에 40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모감주나무군락지와 해안절벽

해안절벽과 모감주나무 군락지

모감주나무 꽃

모감주나무 꽃
이미지 출처 : 한국식물생태보감 1

열려라~ 바닷길! 쥐똥섬

무녀2구마을 입구의 2개의 섬은 밀물 때는 섬이지만, 썰물 때는 바닷길이 열려 저 섬까지 걸어갈 수 있다. 또한 일출이 장관을 이룬다.

썰물 때 열리는 바닷길2

썰물 때의 쥐똥섬 모습

썰물 때 열리는 바닷길1

고군산대교를 지나 무녀교차로 아래에 위치

썰물 때 열리는 바닷길2

밀물 때의 쥐똥섬 모습 및 일출

벌구미해변과 삼도귀범

무녀2구마을에서 선유대교 방향으로 있는 해변으로, 삼도귀범(장구도, 주삼섬, 앞삼섬)이 장관을 이룬다.

섬 주민들에게 항상 만선의 꿈과 기대를 안겨주는 것은 물론 세 섬이 줄지어 있어 모습마저 아름답다. 세 섬은 무인도로 무녀도에 속해 있으나, 선유도 앞마을을 돌아서는 어귀에 서 있고 갈매기와 물오리 등 바닷새의 천국이기도 하다. 주민들은 만선을 이룬 돛배가 깃발을 휘날리며 돌아온다 하여 삼도귀범이라 했다.

벌구미해변과 삼도귀범1

벌구미해변과 삼도귀범2

해안선을 따라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 조성

무녀도 염전과 습지

무녀도가 한때 최고의 번성기를 보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던 완양염전은 작고한 군산 출신의 최현칠 옹이 1951년에 300여명의 인부들과 함께 1년간 방조제를 쌓아 총 16만평의 간척지를 만들어 그 틀을 만들고 1961년 12월 염전매법이 폐지되고1962년 1월1일부터 염전사업이 완전 민영화되자 염전사업을 시작한 곳으로 당시 군산에는 8개소의 염전이 있었는데 섬 중에서는 이곳 완양염전의 규모가 큰 편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일부에서만 소금을 만들고 있어 예전의 염전은 이제 습지로 변해가고 있다.

무녀도 습지

무녀도 오토캠핑장 맞은편에 있는 무녀도 습지(여름)

무녀도 염전

습지의 갈대체험장(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음)

세계 최장 1주탑 현수교 "고군산대교"

신시도와 무녀도를 잇는 고군산대교는 1주탑 현수교로서 세계 최장을 자랑한다. 낮에는 서해바다 섬들의 아름다운 향연을 볼 수 있고, 밤에는 화려한 야경을 자랑한다.

고군산대교